close_btn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수정 삭제
본교 공과대학 융합기술경영학부 남기욱(2학년) 씨가 지난 2월 17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특성화고졸 재직자 특별전형 입학생 수기 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남기욱 씨는 ‘갈증의 해소, 나의 일주일’이라는 수기를 통해 자녀와 함께 대학생활을 하면서 부족한 부분은 아들에게 과외를 받는 열정을 높이 평가 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융합기술경영학부는 특성화고졸 출신이면서 산업체 3년 이상 재직자들이 입학하여 4년 동안 공부하는 학사과정이다. 본 학부는 LINC사업의 일환으로 2013년도에 신입생을 모집하여, 현재 2차년도인 신설학부다. 일반학생들과 달리 만학도도 많지만, 학생들은 자신의 꿈과 열정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펼치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5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 대학생이 된 남기욱 씨는 아들에게 별도 과외를 받고 있는 만학도다. 경남 진주의 기계공업학교 배관용접과를 마치고 삼성중공업에 특채로 입사한 후 지난 1998년 용접기능장 자격을 얻었다. 항상 배움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던 남씨는 아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인하대 진학의 꿈을 키웠다.

 남 씨는 "유일한 후원자인 막내아들이 공부에 대한 조언을 해준다"며 "비슷한 환경에서 배움의 열정을 불태우는 동기생들과 열심히 수강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졸업한 뒤 산업현장의 교수가 돼 선취업 후진학의 장점을 두루 알리며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들에게 롤 모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동섭 융합기술경영학부장은 "주경야독 하는 학생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남기욱 씨의 우수상 수상을 축하한다"며 "학부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학부 구성원들이 모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선취업 후진학’ 제도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특성화고졸 재직자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입학과 대학생활'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이번 체험수기 공모에는 모두 59명이 참가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대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 특별상 6편 등 모두 15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으며, 수상작을 우수사례집으로 발간했다

 

출처: http://www.inha.ac.kr/intro/notice/newsView.asp?pIdx=10443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